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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김태희 9년 전 출연작 ‘구미호 외전’ 관심↗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0 15:42
2013년 5월 20일 15시 42분
입력
2013-05-20 15:38
2013년 5월 20일 15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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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배우 한예슬과 김태희의 9년 전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당시 이들이 출연했던 드라마 ‘구미호 외전’이 새삼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한예슬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인터뷰 중 9년 전 한예슬과 김태희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받았다. 대한민국 대표 미녀 두 명의 과거 사진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킨 것.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한예슬과 김태희의 9년 전 인연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했다. 이에 지금은 톱스타가 된 두 사람이 함께 출연했던 KBS2 드라마 ‘구미호 외전’이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지금은 보기 힘든 조합’, ‘흔한 2000년대 여 주인공’ 등의 제목으로 한예슬 김태희가 한 화면에 잡힌 장면들을 캡처한 사진 올리면서 과거를 추억했다.
이들은 한예슬 김태희 9년 전 모습에 “구미호 외전 정말 재밌게 봤는데”, “한예슬 김태희 9년 전이니까 가능한 조합 아닌가?”, “당대 최고 미녀 두명이 여 주인공이었다니”, “한예슬 김태희 9년 전 모습도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미호 외전’은 2004년 16부작으로 방송된 퓨전드라마로 한예슬, 김태희 외에도 전진, 엄태웅, 조현재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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