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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하의실종, 튜브가 너무 꽉 껴서… 웃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1 11:17
2013년 5월 21일 11시 17분
입력
2013-05-20 14:35
2013년 5월 20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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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가수 김종국이 하의 실종 패션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게스트로 엄정화 김상경이 초대된 가운데 ‘배신자를 잡아라’를 테마로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션을 수행하던 김종국은 엄정화의 히트곡에 맞춰 춤을 췄다. 그런데 김종국의 모습을 멀리서 잡은 화면에서 마치 김종국이 바지를 벗은 채 튜브만 끼고 있는 것처럼 보여 눈길을 끈 것.
김종국은 몸에 꽉 끼는 누드톤 반바지를 입었기 때문이다. 이에 제작진은 ‘바지 입은 거야? 안 입은 거야?’라는 자막을 넣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엄정화는 김종국에 대한 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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