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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커플 모자, “요즘 재미 들린 커플모자 쓰기” 귀엽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5 15:13
2013년 5월 15일 15시 13분
입력
2013-05-15 14:32
2013년 5월 15일 1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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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별 트위터
가수 하하- 별 부부가 커플 모자로 애정을 과시했다.
15일 별은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재미 들린 커플모자 쓰고 외출하기. 오늘은 드림이 보러 병원 다녀오는 길입니다. 무럭무럭 자라주고 있는 드림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와 별은 호피무늬가 들어간 모자를 맞춰 쓰고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아기자기한 신혼을 생활을 뽐냈다.
하하 별 커플 모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하하 별 커플 모자 예쁘다”, “두 사람 정말 잉꼬부부네”, “하하 별 커플 모자 잘 어울린다. 너무 예쁜 부부”, “뱃속 아이도 순산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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