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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처제 한혜진 결혼소식에 뭐라했기에…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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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3 09:32
2013년 5월 13일 09시 32분
입력
2013-05-13 08:48
2013년 5월 13일 0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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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배우 김강우가 처제 한혜진의 결혼을 미리 축하했다.
김강우는 최근 서울 여의도 한강 물빛무대에서 열린 '청춘 페스티벌'에 강연자로 나섰다.
그는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의 결혼발표에 대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새로운 가족이 생겨서 좋다"고 짧게 화답했다.
이날 강연에서 김강우는 '달달한 상남자의 멋-이 남자 미치도록 갖고 싶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에 앞서 김강우는 2월 18일 방영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도 한혜진과 기성용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MC 이경규가 "장모님이 스완지시티에 있는 기성용 선수에 대해서 뭐라고 하시냐"고 질문하자, 김강우는 "장모님이 기성용에 대해 멋있고 키 크고 축구도 잘하고…"라며 칭찬을 늘어놓았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1월부터 열애를 시작해 7월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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