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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신화!… ‘11집 한정판‘에 신나라레코드 홈피 마비
동아일보
입력
2013-05-08 11:56
2013년 5월 8일 11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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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아이돌' 신화가 정규 11집 예약 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주문을 받고 있는 신나라레코드 사이트 접속이 마비됐다.
신화는 오는 16일 앨범 발매를 앞두고 11집 '더 클래식'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선주문 예약을 8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했다.
각종 포털 사이트에는 이와 관련된 키워드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로 떠올랐고, 신나라레코드 역시 접속자 폭주로 서버가 다운됐다.
신화의 정규 11집 '더 클래식' 스페셜 에디션은 신화의 로고가 새겨진 블랙 틴케이스로 제작됐다. 11집 CD와 함께 대한민국 최고 사진작가 조선희 작가가 참여한 100여 페이지 정도의 신화 멤버를 담긴 풀컬러 포토북도 패키지로 담겨 있다.
신화는 소속사 신화컴퍼니 공식 홈페이지에 타이틀곡 '디스 러브'를 비롯한 앨범 전체 트랙 리스트를 공개했다.
'디스 러브'는 10집 타이틀곡 '비너스'를 작곡했던 영국 작곡가 앤드류 잭슨이 만들었으며 몽환적인 느낌의 도입부와 트렌디한 비트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장르의 댄스곡이다.
신화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10집과는 또 다른 새로운 것과 특별한 노래를 담았다"며 "작년보다 1만장을 더한 4만장을 제작했다. 신화의 컴백을 손꼽아 기다려 온 팬들의 기대치에 걸맞은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지난 1998년 1집 '해결사'로 가요계에 데뷔한 신화는 에릭, 이민우, 김동완, 신혜성, 전진, 앤디로 구성돼 있다. 신화는 2011년 8월 직접 소속사 신화컴퍼니를 설립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종합편생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신화방송'에서도 맹활약 중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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