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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 男팬과 격한 포옹…‘토니안이 질투하겠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08 10:11
2013년 5월 8일 10시 11분
입력
2013-05-07 18:10
2013년 5월 7일 1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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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스엔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 소진, 민아, 유라가 '프리허그'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7일 오후 4시 30분께 경기도 분당 서현역 로데오거리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프리허그'를 진행했다. 이는 분당경찰서와 함께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이날 프리허그에는 성별과 연령이 다른 시민들이 대거 참여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좋은 취지에 공감하면서 캠페인에 동참한 것. 특히 남성 팬들은 걸스데이의 등장에 환호를 지르며 프리허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특히 '토니안의 연인'으로 알려진 혜리에게 관심이 모아졌다. 한 남성은 '토니안의 질투'를 부를 만큼 혜리를 격하게 끌어안기도 했다. 앞서 토니안과 혜리는 16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걸스데이 소속사 관계자는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은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면서 "그중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걸스데이가 적극 동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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