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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상근이 재회, “역시 상근이도 남자였어”… 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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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7 13:18
2013년 5월 7일 13시 18분
입력
2013-05-07 13:16
2013년 5월 7일 13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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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수근 상근이 재회’
개그맨 이수근이 ‘1박 2일’의 전 마스코트 상근이와 재회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세 얼간이-얼간이 어워즈’에서는 ‘당신이 키우고 싶은 대형견 톱10’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키우고 싶은 대형견 4위로 KBS 2TV ‘1박 2일’ 방영 초반에 등장했던 상근이가 2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1박 2일’에서 상근이와 여행을 다닌 바 있는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 등은 반가움을 금치 못했다.
상근이 주인은 “상근이가 건강해서 또 가정을 이뤘다”며 “상근이 사망설, 건강이상설 등이 떠돌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종민은 “역시 상근이도 남자구나”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수근 상근이 재회’에 네티즌들은 “은지원이 제일 반가워하더라”, “아~ 상근이 너무 반갑다”, “이수근 상근이 재회에 짠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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