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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시카 알바, 할리우드 스타도 동대문서 ‘냠냠’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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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3 14:23
2013년 5월 3일 14시 23분
입력
2013-05-03 14:22
2013년 5월 3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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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알바(32)가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포착됐다.
제시카 알바는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량진 수산시장 방문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시카 알바가 함께 내한한 배우 제이미 패트리코프, 메이크업 아티스트 로렌 앤더슨 등 지인들과 함께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아 식도락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제시카 알바는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매콤한 낙지볶음, 조개찜, 생선회 등을 먹으며 다양한 한국 음식 문화를 체험했다.
전날 제시카 알바는 서울 동대문 시장을 방문해 떡볶이, 김밥 등 노점 음식을 즐긴 바 있다.
제시카 알바는 지난해 4월 가족과 함께 극비리에 내한해 서울 청담동의 한 클럽에서 생일파티를 열고,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도 출연해 화제를 낳았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이날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열리는 ‘SDF 서울디지털포럼’에 어니스트 컴퍼니 창립자 자격으로 특별 강연을 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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