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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할리 집 공개, “간소한 가구로 넓은 분위기… 그나저나 오랜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2 13:19
2013년 5월 2일 13시 19분
입력
2013-05-02 10:29
2013년 5월 2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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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최할리 집 공개’
VJ 최할리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최할리는 2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자신의 보금자리를 깜짝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최할리의 집은 심플하면서도 고전적인 느낌이 물씬 풍겼다. 특히 간소한 가구로 공간을 넓게 활용해 눈길을 끌었다.
최할리 집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오랜만이다”, “집이 심플하면서도 세련됐다”, “70년대 느낌이 물씬~ 분위기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할리는 지난 1994년 제1회 Mnet VJ 콘테스트로 데뷔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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