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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숙 “임달화 된장찌개 끓여줬다”… 잠적이유도 밝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30 22:33
2013년 4월 30일 22시 33분
입력
2013-04-30 16:01
2013년 4월 30일 16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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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김해숙 잠적이유’
배우 김해숙이 홍콩배우 임달화와의 우정을 과시하면서 과거 잠적이유도 설명했다.
김해숙은 지난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영화 ‘도둑들’에서 호흡을 맞춘 임달화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해숙은 “임달화가 된장찌개를 좋아해서 한국에서 홍콩까지 된장을 공수해 영화 촬영 중 끓여준 적이 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아직까지 임달화와 연락이 이어지고 있다”며 “그가 홍콩 과자를 보내주곤 한다”고 말했다.
김해숙은 임달화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로 “얼마 전에 보내준 아몬드 쿠키 잘 받았다. 꼭 한 번 더 깊이 사랑하는 역으로 만나자”고 말해 MC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해숙은 과거 갑작스럽게 잠적했던 이유에 대해 밝혔다. 김해숙은 임신 사실을 숨기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고 잠적이유를 설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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