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김해숙 “목소리 때문에 흡연…올해 담배 끊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30 10:12
2013년 4월 30일 10시 12분
입력
2013-04-30 10:07
2013년 4월 30일 10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김해숙 "2013년에는 금연 하고파"
배우 김해숙이 '힐링캠프'에서 흡연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MC 이경규는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김해숙에게 "포털사이트에 김해숙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로 '김해숙 담배가' 나온다"고 돌직구 질문을 날렸다.
이에 김해숙은 "원래 내 목소리가 원래 하이톤이어서 계속 들으면 듣기 거북했다. 배우로서 목소리가 걸림돌이라는 지적을 받았고 그 때부터 담배를 배우게 됐다"고 말했다.
김해숙은 "사실 올해 안에 어떻게든 담배를 끊어보려고 한다. 검색어에 다른 게 오르길 바란다"고 금연계획을 밝혔다.
'힐링캠프' 김해숙 담배 발언을 본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김해숙 담배 건강에 안 좋은데", "'힐링캠프' 김해숙, 담배 끊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8000명 과잉”…2027학년도 의대 정원 논의 난항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 사과…‘3억 연봉’ 겸직 직위 사임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비행시험 42개월 만에 완료…올 상반기 개발 종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