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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고충 토로 ‘얼마나 힘들었으면 촬영 후기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9 17:17
2013년 4월 29일 17시 17분
입력
2013-04-29 15:06
2013년 4월 29일 15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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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고충·김태희 촬영 후기’
김태희 고충 토로 ‘얼마나 힘들었으면 촬영 후기에…’
배우 김태희가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하 장옥정) 촬영의 고충을 털어놨다.
김태희는 2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물에 빠지고 비에 젖고 수정대본 나오고…. 7·8부는 수난의 한 주였어요. 그래서 더 흥미진진하고 파란만장한 옥정이를 보실 수 있을 거에요. 오늘도 내일도 밤 10시엔 옥정이와 함께! 아시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태희는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채 대본을 읽고 있다. 또 그녀는 꽃잎을 띄운 욕조에서 다소곳하게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앞서 공개된 김태희의 아찔한 목욕 장면의 촬영 현장 컷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태희의 고충을 알 것 같다”, “김태희 고충 토로…힘내세요!”, “김태희 연기투혼”, “한복 미모도 으뜸인 김태희 촬영 후기도 센스 만점”, “김태희 촬영 후기…예뻐요”, “김태희 고충 토로 이해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김태희 고충·김태희 촬영 후기’ 김태희 미투데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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