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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과거 사진 ‘33-23-35’ 수영복 몸매 늘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9 10:05
2013년 4월 29일 10시 05분
입력
2013-04-29 10:04
2013년 4월 29일 1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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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과거 사진
‘이보영 과거 사진’
배우 이보영 과거 사진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보영 과거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보영이 2000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출전하던 당시 촬영된 수영복 사진이다.
사진속 이보영은 파란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한쪽 허리에 손을 올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금과 다름 없는 미모에 33-23-35 볼륨감 있는 몸매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보영은 연예계 데뷔 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대전 충남 진의 자격으로 참가한 바 있다.
이보영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13년 전인데 별로 촌스럽지 않아”“이보영 과거 사진.. 나이를 거꾸로 먹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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