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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과거 발언 화제, “결혼한 옛 여친과도 연락해”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4 09:44
2013년 4월 24일 09시 44분
입력
2013-04-24 09:37
2013년 4월 24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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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노홍철 과거 발언 화제’
방송인 노홍철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앞서 지난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노홍철은 “난 키 큰 여자가 좋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인국은 “예전 여자친구가 키 크시지 않았냐”며 장윤정을 언급했다.
그러자 노홍철은 “지금도 여전히 연락하는 친한 친구다”고 당당하게 고백했다. 이어 “난 지금까지 4명 정도 만났는데 그 친구들과 헤어져도 연락하면서 지낸다. 결혼한 친구도 있다”며 대수롭지 않게 웃어 넘겼다.
이러한 노홍철의 발언은 장윤정의 결혼 소식 직후 새삼 눈길을 끌게 됐다.
‘노홍철 과거 발언 화제’에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한 대인배”, “나는 좀 이해가 안 가”, “노홍철 과거 발언 화제 씁쓸하네. 저때도 알았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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