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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유방암, “초기에 발견… 12번 수술했다”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3 11:22
2013년 4월 23일 11시 22분
입력
2013-04-23 11:20
2013년 4월 23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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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성미 유방암’
개그우먼 이성미가 유방암 수술을 고백했다.
이성미는 지난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초기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빨리 발견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아무 증세도 없었다. 방송에서 검진을 받는데 뭔가 생긴 거 같다고 하더라. 바로 날 잡아서 수술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과정이 힘들지 않았나?”라는 질문에 “난 수술을 워낙 많이 했다. 벌써 12번째다. 그런데 두려웠다.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고 답했다.
이성미는 “양희은의 문자가 많이 왔다. ‘나랑 암 동기가 됐구나. 축하한다’. 기분이 좋았다. 수술하고 날 위해 음식도 해줬다. 이런저런 마음도 나눴다”며 고마움 마음을 표했다.
‘이성미 유방암’ 수술에 네티즌들은 “그런 일이 있는 줄 몰랐다”, “이성미 유방암 수술 고백은 처음인 것 같네”, “12번 수술? 충격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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