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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상의 벗고 청초한 우윳빛 속살 드러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2 23:39
2013년 4월 22일 23시 39분
입력
2013-04-22 23:37
2013년 4월 22일 2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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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상의 탈의
[동아닷컴]
수지가 출연중인 ‘구가의 서’에서 상의를 벗고 우윳빛 속살을 노출했다.
MBC ‘구가의 서’에 담여울 역으로 출연중인 수지는 22일 방송된 5화에서 최강치(이승기 분)와 함께 있던 상황에서 조관웅(이성재 분)이 보낸 자객과 사투를 벌인 끝에 어깨에 상처를 입었다.
담여울은 최강치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 뒤, 곤(성준 분)을 통해 상처에 바르는 연고를 보냈다.
담여울은 약을 전해주고 돌아온 곤 앞에서 머리를 풀어내리고 상의를 탈의한 채 청순한 미모를 드러냈다. 자신도 약을 바르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에서 도령이 아닌 ‘여울아씨’의 모습을 드러낸 것.
곤은 소스라치게 놀라 고개를 돌리고 얼굴을 붉혔다. 하지만 담여울은 곤보다는 최강치에게 관심이 있었다. 담여울은 “고마워한다고 전하니 뭐라 하더냐”라고 물은 뒤, 곤의 “별 말 안했습니다”라는 대답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수지는 이 장면에서 남장 속에 감춰졌던 매끈한 피부와 뽀얀 속상을 노출했다. 수지 특유의 섹시함과 청순미가 한껏 드러난 모습이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출처|MBC ‘구가의서’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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