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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맛이 간 낸시랭과 엮이는 것 불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12:50
2015년 5월 23일 12시 50분
입력
2013-04-21 07:59
2013년 4월 21일 0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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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가 팝아티스트 낸시랭과 자신을 연결시키는 것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사유리와 낸시랭은 지난 20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4차원 라이벌 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절친 특집으로 꾸며져 둘이 함께 나오게 된 것. 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 엮인 것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유리는 "나는 강예빈처럼 섹시 쪽에 가까운데 왜 맛이 간 낸시랭과 함께 나와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낸시랭은 "섹시하기는 내가 섹시하다"며 지지 않고 말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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