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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8년 전 ‘논스톱4’ 출연 모습 눈길, “헤어스타일 때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9 17:18
2013년 4월 19일 17시 18분
입력
2013-04-19 17:09
2013년 4월 19일 1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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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8년 전 모습(왼쪽)과 최근 모습(오른쪽)
‘고준희 8년 전’
도도한 매력으로 ‘차도녀’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고준희의 8년 전 과거 사진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인터넷상에는 ‘고준희 8년 전 논스톱4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고준희가 8년 전 만 19세 때 ‘논스톱4’에 출연한 장면들을 캡처한 것으로 사진 속 고준희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고준희의 다소 촌스러운 이미지였다. 최근 ‘패셔니스타’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세련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고준희 8년 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고준희 8년 전 사진 조금 촌스럽긴 한데 예쁘다”, “8년 전이니까 당연히 촌스러운 거 아닌가?”, “헤어스타일이 역시 중요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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