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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천명 출연진 모두 한 자리에… ‘화기애애’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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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7 16:41
2013년 4월 17일 16시 41분
입력
2013-04-17 16:30
2013년 4월 17일 1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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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KBS 2TV ‘천명 조선판 도망자 이야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출연진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천명’은 인증독살음모에 휘말려 도망자가 된 내의원 의관 최원(이동욱)의 불치병 딸을 살리기 위한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24일 첫방송된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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