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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닌텐도, 박은지 악플의 주범? 디스글 논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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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5 16:58
2013년 4월 15일 16시 58분
입력
2013-04-15 16:31
2013년 4월 15일 16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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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악플·한국 닌텐도’
한국 닌텐도, 박은지 악플의 주범? 디스글 논란
게임회사 한국 닌텐도가 악성댓글로 구설에 올랐다.
15일 방송인 박은지의 트위터에 한국 닌텐도의 공식 트위터 계정으로 악성댓글이 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박은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샤이니 민호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한국 닌텐도는 “기상캐스터나 해먹을 것이지 얼굴 다 뜯어고치고…. 도대체 스폰이 누구냐”고 비난하는 글을 올렸고, 해당 글이 빠르게 퍼지면서 논란이 됐다.
해당 트위터 계정은 한국 닌텐도가 정식 운영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한국 닌텐도는 해킹 여부 등 아직까지 어떠한 해명도 내놓고 있지 않다.
누리꾼들은 “한국 닌텐도 직원이 샤이니 팬? 박은지 악플 대박”, “박은지 디스했네~”, “한국 닌텐도 직원이 박은지 악플…대형사고 쳤네”, “한국 닌텐도가 박은지 악플의 주범?”, “박은지 악플 뒤엔 한국 닌텐도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은지 악플·한국 닌텐도’ 박은지 트위터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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