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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김혜수와 ‘우결’ 찍고 싶어” 이유는… 노홍철 ‘당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2 09:55
2013년 4월 12일 09시 55분
입력
2013-04-12 09:53
2013년 4월 12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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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인국 트위터
‘서인국 김혜수 우결’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배우 김혜수와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을 찍고 싶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진행된 MBC ‘나혼자 산다’ 녹화에서 서인국은 ‘우결’에 가상 부부로 출연하고 싶은 여성 연예인으로 김혜수를 꼽았다.
이날 녹화에서 서인국은 노홍철을 자신의 집에 초대해 저녁을 먹은 후 함께 ‘우결’을 시청했다. 프로그램을 시청하던 서인국은 “김혜수 선배님과 ‘우결을 찍고 싶다”는 폭탄 발언을 하며 그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혀 노홍철을 당황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인국 김혜수 우결 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인국 김혜수 우결? 잘 안 어울리는 거 같은데”, “김혜수의 카리스마에 압도될 듯”, “이유가 궁금하다”, “서인국 남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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