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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고소영 제치고 40대 아름다운 여배우 1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12:21
2015년 5월 23일 12시 21분
입력
2013-04-11 14:41
2013년 4월 11일 14시 41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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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성령이 20대보다 아름다운 40대 여배우 1위로 꼽혔다. 김성령은 올해 만 46세다.
온라인리서치 리서치패널코리아가 운영하는 패널나우가 4일부터 8일까지 회원 2만307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대보다 아름다운 40대 최고의 여배우는 누구입니까?'라는 주제의 설문 결과 김성령이 16%(3738명)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발표한 것.
김성령은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야왕'에서 여전한 매력을 뽐냈다.
'장동건의 여자' 고소영이 15%(3351명)의 지지를 얻어 2위, 이영애가 12%(2830명)로 3위에 올랐다. 이어 전인화, 고현정, 김남주가 4,5,6위에 자리했다.
그 뒤를 오연수, 정혜영, 김희애가 이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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