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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성형 해명, “전성기때 보다 20kg 빠졌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1 13:54
2013년 4월 11일 13시 54분
입력
2013-04-11 13:53
2013년 4월 11일 13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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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최홍만 성형 해명’
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이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김태우, 최홍만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홍만은 성형을 했느냐라는 질문에 “안 했다. 정말 안 했다”라며 억울함을 표했다. 그는 “내가 성형했으면 운동을 못 한다. 전성기때 보다 20kg이 빠졌다. 그래서 오해를 부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최홍만은 “피부관리에 신경 쓴다. 속살도 하얗다”며 자기 자랑을 덧붙였다.
최홍만 성형 해명에 네티즌들은 “성형해도 달라진 게 없을 듯”, “성형 안 한 거 같은데”, “최홍만 성형 해명할 때 귀여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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