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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결별설 해명, “언급하지 않아 오해할 수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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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1 09:30
2013년 4월 11일 09시 30분
입력
2013-04-11 09:26
2013년 4월 11일 0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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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정석원 결별설 해명’
배우 정석원이 연인인 가수 백지영과의 결별설에 대해 해명했다.
정석원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 백지영과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정석원은 ‘백지영의 남자’라는 수식어에 대해 “어떤 타이틀이던 중요하지 않다.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그거조차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결별설에 대해 “예능이나 방송에 나가서 언급을 안 했기 때문에 오해할 수도 있는데 지금도 잘 만나고 있다”고 해명했다.
정석원 결별설 해명에 네티즌들은 “언급을 자주 해도 욕먹고~ 안 하면 오해하고~ 힘들겠다”, “사람들 남의 연애사에 관심 많네”, “결혼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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