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현주, 적나라한 실루엣… 보기 민망할 정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4 10:24
2013년 4월 4일 10시 24분
입력
2013-04-04 10:15
2013년 4월 4일 1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현주 노출’
김현주, 적나라한 실루엣… 보기 민망할 정도!
배우 김현주가 전라 뒤태 노출에 이어 비에 젖은 아찔한 실루엣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이하 궁중잔혹사)에서는 김현주의 몸매가 드러나는 아찔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얌전(김현주 분)은 기생 설죽(서이숙 분)에게 남자를 유혹하는 방법을 배우게 됐다. 설죽은 흰 소복 차림을 한 얌전을 데리고 나가 내리는 비를 온 몸으로 맞게 했다.
설죽은 “네 몸을 적시고 있는 빗방울 하나하나를 온몸으로 가려내야 한다. 그래야 뱀의 혓바닥이 네 몸을 핥고 있는 전율을 느낄 것이다. 그래야 사내의 손길을 느낄 것이다”고 가르쳤다.
이런 가르침에 얌전은 비를 맞으며 빗방울 하나하나를 몸으로 느꼈다. 이때 비에 젖은 김현주의 아찔한 실루엣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하얀 소복 탓에 속이 훤히 드려다 보여 아찔함을 더했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매회 민망한 노출장면이 계속돼 당황스럽다”, “내용 전개에 불필요한 노출 장면이 많다”, “기생의 여성성을 강조하는 것도 좋지만… 지나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김현주 노출’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10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10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보스 향하는 조선-철강 총수… 공급망 해법 논의
[단독]“김민석 총리, 밴스 美부통령과 회담 조율”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