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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베이비복스 언급, “오랜만에 듣는 팀이름” 진땀 뻘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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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30 13:08
2013년 3월 30일 13시 08분
입력
2013-03-30 13:06
2013년 3월 30일 13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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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문희준 베이비복스 언급’
가수 문희준이 베이비복스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문희준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자신의 헤어스타일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희준은 데뷔 후부터 지금까지 일명 ‘칼머리’를 유지하는 것에 대해 “데뷔할 당시 강한 노래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이 머리를 처음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괜찮아 그 매력에 빠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유희열은 “그 당시 걸그룹도 이 머리를 따라했었다. 베이비복스도 앞머리를 내리고 다녔다”며 말을 건넸다.
그러자 문희준은 “베이비복스 팀명을 참 오랜만에 듣는다”며 당황해 했다. 뒤늦게 자신의 실수를 눈치챈 유희열은 “이 얘기는 빨리 넘어가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문희준은 베이비복스의 간미연과 스캔들에 휩싸인 바 있다.
‘문희준 베이비복스 언급’에 네티즌들은 “나도 당황스러웠다”, “문희준 땀 많이 흘리더라”, “문희준 베이비복스 언급이라는 글자만 봐도 가슴이 철렁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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