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문희준 베이비복스 언급, “오랜만에 듣는 팀이름” 진땀 뻘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30 13:08
2013년 3월 30일 13시 08분
입력
2013-03-30 13:06
2013년 3월 30일 13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
‘문희준 베이비복스 언급’
가수 문희준이 베이비복스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문희준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자신의 헤어스타일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희준은 데뷔 후부터 지금까지 일명 ‘칼머리’를 유지하는 것에 대해 “데뷔할 당시 강한 노래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이 머리를 처음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괜찮아 그 매력에 빠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유희열은 “그 당시 걸그룹도 이 머리를 따라했었다. 베이비복스도 앞머리를 내리고 다녔다”며 말을 건넸다.
그러자 문희준은 “베이비복스 팀명을 참 오랜만에 듣는다”며 당황해 했다. 뒤늦게 자신의 실수를 눈치챈 유희열은 “이 얘기는 빨리 넘어가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문희준은 베이비복스의 간미연과 스캔들에 휩싸인 바 있다.
‘문희준 베이비복스 언급’에 네티즌들은 “나도 당황스러웠다”, “문희준 땀 많이 흘리더라”, “문희준 베이비복스 언급이라는 글자만 봐도 가슴이 철렁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5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6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7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8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9
[사설]2년 만에 꺾인 강남·용산 집값… 아직 갈 길 멀다
10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1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5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6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7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8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9
[사설]2년 만에 꺾인 강남·용산 집값… 아직 갈 길 멀다
10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1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장’에 국민연금 작년 231조 ‘잭팟’…5년치 지급액 벌었다
“콜라겐, 피부 탄력 개선 효과 있다…단, 주름은 못 막아”[건강팩트체크]
백악관 “北과 조건 없는 대화 열려있어”… 김정은 “좋게 못지낼 이유 없다”에 화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