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혜진 “기성용과 두 달째 열애중…지켜봐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7 12:44
2013년 3월 27일 12시 44분
입력
2013-03-27 12:35
2013년 3월 27일 12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혜진. 동아닷컴DB
“1월부터 만나…좋은 만남 이어가겠다.”
축구선수 기성용과 열애중인 한혜진이 “지켜봐 달라”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27일 오후 “두 사람이 1월부터 만난 것으로 안다”며 “관심 분야가 비슷한 친구들 끼리 자주 어울리다보니 연인으로 발전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한혜진은 자신보다 기성용에게 피해가 돌아가지 않을까하는 걱정하며 세심하게 배려했다.
이 관계자는 “기성용이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어서 피해를 줄까봐 상당히 조심스러워했다”며 “이 때문에 열애설이 처음 불거진 후부터 (열애를)인정하기까지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또한 두 사람의 열애 인정과 함께 관심을 끄는 것은 결혼설.
최근 기성용이 SNS를 통해 “6월… 인생에서 가장 행복할 시간이 되겠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남녀가 만나 좋은 결과를 얻으면 좋은 것이다. 하지만 결혼에 대해서 이야기하기에 이른 감이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8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8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우경임]앞삼겹, 돈차돌, 뒷삼겹
“우리 개 발바닥 상처나”…제설제 못뿌리게 민원 넣은 견주들
지하 비밀방 바로 옆이 런던 금융 광섬유 케이블?…수상한 영국 中 대사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