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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짝사랑 고백, “2년 동안 고백 2~3번… 차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7 09:09
2013년 3월 27일 09시 09분
입력
2013-03-27 09:05
2013년 3월 27일 09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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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지드래곤 짝사랑 고백’
빅뱅 지드래곤이 짝사랑을 고백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는 지드래곤이 출연, 짝사랑한 여성이 있음을 밝혔다.
이날 지드래곤은 “2년을 짝사랑했다. 고백도 2~3번 했는데 다 차였다. 마지막으로 3번째 고백할 때는 남자친구도 있을 때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에도 안 되면 마음을 접어야겠다는 생각에 집 앞에서 기다렸었다”고 말했다.
지드래곤은 “비도 내리는데 기다렸다. 5시간 동안 기다렸는데 그 친구 집이 아니었다”며 “집을 잘못 알려준거다. 그 친구가 처음부터 집을 안 알려준거다”고 말하며 씁쓸해 했다.
지드래곤 짝사랑 고백에 네티즌들은 “지드래곤이 차였다고? 의외네”, “어떤 여자일까?”, “차일 수도 있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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