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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있다없으니까’, 코믹·섹시… “매일 회식하고 싶을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2 09:51
2013년 3월 22일 09시 51분
입력
2013-03-21 17:07
2013년 3월 21일 17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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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강예빈 있다없으니까’
방송인 강예빈이 씨스타19의 ‘있다 없으니까’ 댄스로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지난 21일 ‘막돼먹은 영애씨 11’ 제작진은 스페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강예빈이 한 음식점 노래방기기 앞에서 ‘있다 없으니까’를 열창하며 의자에 앉아 ‘착시댄스’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회사 동료들과의 회식자리에서 술에 취해 흥에 겨워 무아지경으로 춤추는 상황을 코믹하게 그려낸 장면이지만 강예빈의 몸짓은 코믹보다는 섹시에 가까웠다.
몸에 딱 붙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추는 강예빈의 ‘착시댄스’는 씨스타보다 더 섹시해보였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평.
또한 네티즌들은 “강예빈 있다없으니까 무한 반복 중”, “강예빈 있다없으니까 심하게 섹시하다”, “이런 사원있으면 매일 회식하고 싶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는 30대 노처녀 영애(김현숙)를 중심으로 현실적인 사랑 이야기와 상사와의 관계, 사내연애, 승진과 해고 등 주변에서 있음직한 직장생활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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