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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홍석천, 방송중 주먹 다짐 ‘화들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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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1 01:13
2013년 3월 21일 01시 13분
입력
2013-03-21 01:03
2013년 3월 21일 0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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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예빈과 홍석천이 방송 중 난투극을 벌여 눈길을 끌고 있다.
강예빈과 홍석천이 20일 방송된 채널A ‘분노왕’에서 이날 출연한 80년대 전설의 복서 박종팔을 둘러싸고 때 아닌 싸움을 벌였다.
이날 강예빈은 스튜디오에 박종팔 선수가 등장하자 자신의 이상형이 ‘운동한 순수한 남자’라고 밝혔고 이에 홍석천은 “강예빈은 출연자가 바뀔 때 마다 이상형이 바뀐다. 짜증이 난다”며 핀잔을 주었다.
홍석천의 말에 발끈한 강예빈은 “정식으로 한판 붙자”며 글러브까지 끼고 스튜디오 가운데서 복싱 대결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분노왕’은 기막힌 분노 사연을 가진 사람들의 사연을 들어보고 연예인 패널과 전문가로 구성된 ‘분노해소단’이 속 시원한 맞춤형 분노 해소책을 제공하는 서비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사진출처│채널 A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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