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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겟잇스타일’ 하차, “지난달 이미 결정…건강상 이유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9 15:20
2013년 3월 19일 15시 20분
입력
2013-03-19 14:39
2013년 3월 19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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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겟잇스타일 하차’
장재인 ‘겟잇스타일’ 하차, “지난달 이미 결정…건강상 이유 아냐”
가수 장재인이 MC로 활약했던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 잇 스타일’에서 하차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 방송관계자는 19일 동아닷컴과 전화통화에서 “지난달 중순 프로그램 개편상의 이유로 장재인 씨를 비롯해 박승건 디자이너, 김나영 씨가 자연스럽게 하차했다”며 “장재인 씨가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한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메인 MC인 강승현 씨만 남기고 프로그램 개편에 들어가 일부 포맷도 수정한 상태인데 이 부분에서 하차를 하게 돼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담당하던 PD 역시 장재인의 건강 상태를 몰랐으며, 소식을 듣고 당황해하고 있다. 빠른 쾌유를 빌고 있다”고 말했다.
장재인은 Mnet ’슈퍼스타K2’ 출신으로, 올초 런칭한 ‘겟잇뷰티’ 스타일판 ‘겟잇스타일’을 통해 패셔니스타로서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만 방송 4회 만에 하차하게 됐다.
한편, 장재인은 현재 말초신경계 손상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통원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장재인 겟잇스타일 하차’ CJ E&M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d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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