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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과거사진, 촌티 패션·통통한 모습이지만… 역시 대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8 15:43
2013년 3월 18일 15시 43분
입력
2013-03-18 15:23
2013년 3월 18일 1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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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조인성 과거사진’
배우 조인성의 과거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조인성은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오수 역을 맡아 물오른 외모와 성숙해진 연기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런 그의 인기 덕일까? 드라마가 흥한 이후로 출연 배우인 조인성과 송혜교의 과거 사진과 영상들이 인터넷상에 자주 올라오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조인성의 과거 사진은 조인성이 과거 한 디지털 카메라 필름 브랜드 모델로 활동했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조인성은 여러가지 컬러가 조합된 화려한 티셔츠를 입고 장난스러운 미소를 보이고 있다. 지금의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와는 사뭇 달라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또한 지금의 날렵한 턱선과는 차이가 있는 통통한 볼살과 턱살도 보인다.
하지만 ‘조인성 과거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굴욕’이라는 표현보다는 “귀엽다”, “앳되다”는 긍정적인 평을 하고 있다.
한편 조인성은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배우 송혜교와 호흡을 맞추며 제2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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