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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센스화환, “쌤이 있다 없으니까… 쌀화환이면 더 좋았을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8 11:27
2013년 3월 18일 11시 27분
입력
2013-03-18 10:00
2013년 3월 18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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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룬컴
‘효린 센스화환’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의 센스넘치는 화환 문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가수 김조한은 자신의 이름을 건 실용음악학원 ‘클라이믹스 아카데미’ 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오픈식에는 김조한은 여러 선후배 가수들과 동료들로부터 개원을 축하하는 화환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가수 엄정화를 비롯해 2AM, 2PM, 엠블랙 천둥 등 국내 아이돌그룹들의 화환도 눈에 띄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특히 효린이 보낸 화환에는 센스있는 축하문구가 담겨 있어 더욱 관심을 받았다.
최근 자신이 활동했던 씨스타19의 타이틀곡인 ‘있다 없으니까’를 이용해 ‘쌤이 있다 없으니까 숨을 쉴 수 없어. 클라이믹스 아카데미 대박’이라는 문구를 남겼다.
이 밖에도 소녀시대의 제시카와 걸그룹 헬로비너스, 에이핑크 등이 각각 화환을 보내 김조한의 클라이믹스아카데미 오픈을 축하했다.
‘효린 센스화환’을 본 네티즌들은 “효린 센스화환, 재밌네요!”, “효린 센스화환, 쌀화환이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김조한 인맥이 정말 넓은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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