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은희, 오빠 이병헌 영화 깨알 홍보 “시사회 다녀왔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2 12:06
2013년 3월 12일 12시 06분
입력
2013-03-12 12:02
2013년 3월 12일 1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은희, 오빠 이병헌 영화 깨알 홍보 “시사회 다녀왔어요”
배우 이병헌 동생 이은희가 ‘지.아이.조2’ 시사회 현장을 공개했다.
이은희는 1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아이.조2 시사회 다녀왔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1편보다 재밌게 봤답니다”라고 했다.
이어 “오빠 영화라고 일부러 좋게 이야기하려는 건 아니고요”라며 “1편보다 스토리가 탄탄하고 액션이 멋져요.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을 영화에요. 여러분도 꼭 보시길 바래요. 지,아이.조2 화이팅!”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은희는 글과 함께 11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있었던 영화 ‘지.아이.조’ 레드카펫 및 프리미어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아이.조2’ 포스터가 화려하게 놓인 공간과 레드카펫 현장을 배경삼아 인증샷을 남긴 이은희의 모습도 보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지.아이.조2 꼭 보러갈게요”“오빠가 이병헌이라니 참 부럽네요”라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이은희 페이스북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바퀴벌레 내장은 커스터드 맛” 매일 곤충 100마리 먹는 美남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