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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일본어 실력 니모 덕분? ‘바보 형’ 이미지 벗어던졌다
동아닷컴
입력
2013-03-10 14:46
2013년 3월 10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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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준하 일본어 실력 화제
‘정준하 일본어 실력’
정준하 일본어 실력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멋진 하루’편에서는 멤버들이 택시 기사로 분장해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일본 관광객이 자신을 알아보자 일본어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일본어 실력을 뽐냈다.
정준하는 일본 관광객에게 자신을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친구라고 소개한 후, 한류스타 소지섭과 친분이 있음을 과시하기도 했다.
‘정준하 일본어 실력’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준하 일본어 실력 니모 덕분 인듯”, “정준하 의외의 모습 호감 상승”, “정준하 일본어 실력 생각보다 좋네”, “바보 형이 웬일이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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