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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소피 마르소 “강남스타일 좋아” 말춤 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9 13:43
2013년 3월 9일 13시 43분
입력
2013-03-09 13:41
2013년 3월 9일 1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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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 마르소
[동아닷컴]
'미의 여신' 소피 마르소도 강남스타일의 매력에 빠졌다.
소피 마르소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강남스타일’의 말춤을 선보였다.
소피 마르소는 “프랑스에서도 한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영화를 접한다. 물론 음악도 ‘강남스타일’ 때문에 얼마 전부터 많이 듣게 됐다”라며 ‘강남스타일’을 외친 뒤, 두 손목을 겹치며 말춤 동작을 취했다.
또 소피 마르소는 한국영화에 출연하고 싶다면서 “진짜 출연하고 싶은데 연락이 안 온다. 전화하세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소피 마르소 말춤, 새삼 신기하다”, “소피 마르소 말춤, 너무 웃겼음”, “소피 마르소 말춤, 생각보다 잘 춘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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