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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민트, 동방신기-오장육부 아이돌 원래 예명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8 16:36
2013년 3월 8일 16시 36분
입력
2013-03-08 16:29
2013년 3월 8일 16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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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YP엔터테인먼트
‘아이돌 원래 예명’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원래 예명을 공개한 게시물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아이돌 원래 예명’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게시물에 따르면 세련된 현재 아이돌 그룹들의 팀 명의 예명은 다소 촌스럽거나 우스꽝스러웠다.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은 “원더걸스의 이전 그룹명은 L.C(Ladies Club)였으며, 과거 원더걸스 멤버였던 현아는 민트, 탈퇴한 선미는 베리라는 예명을 사용할 뻔 했다”고 전했다. 또한 선예는 써니, 소희는 I.C, 예은은 실버였다고.
또한 빅뱅은 ‘다이아몬드’라는 그룹명을 사용할 뻔했으며, ‘빅뱅’의 멤버탑은 마크, 대성은 빅캐슬, 태양은 태권이라는 이름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슈퍼주니어 역시 과거 다른 예명을 사용할 뻔 했다. 리더 이특은 강수, 신동은 우동, 강인은 웅담, 규현은 귀현이라는 이름을 사용할뻔 했다고 한다.
특히 동방신기의 예명은 오장육부, 동방불패라는 후보 이름이 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돌 원래 예명에 대해 네티즌들은 “아이돌 원래 예명, 현아 민트는 예쁘네”, “큰일 날뻔 했던 멤버들 많네”, “아이돌 원래 예먕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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