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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 스펙, “고대 중문과-외교관 집안”… 엄친아 ‘인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7 16:51
2013년 3월 7일 16시 51분
입력
2013-03-07 09:33
2013년 3월 7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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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소이 스펙’
가수 소이의 스펙이 새삼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짝-여자 연예인 특집’에는 소이가 출연, 상큼한 매력으로 남성 출연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소이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을 따라 이곳저곳에 많이 돌아다니면서 살았다. 많은 나라를 돌아다니다가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한국에서 살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학교는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언론대학원을 석사 수료한 상태다”며 “아버지는 외교관이셨고 지금은 퇴직 후 비슷한 다른 곳에서 일하고 계신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돌 출신이고 당시 래퍼였다. 랩도 잘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이 스펙’에 네티즌들은 “소이 거식증 고백부터 스펙까지~ 놀랍다”, “당시 소이 스펙 유명했지”, “어린 친구들은 모를 거다. SES 유진과 동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소이 외에도 女연예인 대표로 이언정, 서유정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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