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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결벽증, “절대 술잔 안 돌려… 손 20번 씻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6 13:56
2013년 3월 6일 13시 56분
입력
2013-03-06 13:53
2013년 3월 6일 13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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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경진 트위터
‘김경진 결벽증’
개그맨 김경진이 남다른 결벽증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비타민-감염주의보’ 감기가 아닙니다 편에는 김경진이 출연, “평소 위생관리가 철저하다”고 밝혔다.
이날 김경진은 “평소 굉장히 열심히 씻어서 감기도 잘 걸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예전에 신종플루가 유행할 때 손을 잘 씻으라는 이야기를 듣고 하루 20번도 넘게 손을 씻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술자리에서 절대 술잔을 돌려 마시지 않는다”는 의외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경진 결벽증’ 고백에 네티즌들은 “진짜 의외다”, “나도 그렇긴 하다”, “김경진 결벽증 대박. 근데 좋은 습관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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