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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치’ 개그우먼 김미연 최근 모습, “정말 김미연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8 16:20
2013년 2월 28일 16시 20분
입력
2013-02-28 16:16
2013년 2월 28일 16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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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김미연 트위터
개그우먼 김미연이 근황 사진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그녀의 물오른 미모 때문.
지난 24알 김미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간만에 새침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연은 특유의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과거 개그우먼으로 활약하던 때와는 사뭇 다른 또렷한 이목구비와 한 층 물오른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미연 최근 사진 너무 예쁘다”, “김미연 최근 모습 뭔가 달라진 거 같다”, “김미연 누군가 했네. 정말 예뻐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미연은 2002년 MBC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후 독특한 목소리의 ‘음치’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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