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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복근, 속옷 비치는 시스루룩·하의까지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6 18:06
2013년 2월 26일 18시 06분
입력
2013-02-26 17:07
2013년 2월 26일 17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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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효성 트위터
‘전효성 복근’
시크릿 전효성이 무보정 복근 사진을 공개했다.
전효성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패드로 사진 찍어보겠다는 패기. 무보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짧은 핫팬츠에 배꼽이 드러난 시스루 상의를 입은 전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아이돌계의 대표 베이글녀’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속옷이 비치는 의상으로 뭇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전효성 무보정’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하의까지 장난 아니네”, “아찔하다. 전효성 진짜 과감하네”, “볼륨감이 살아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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