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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화이트데이 기념해 신곡 발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1 10:04
2013년 2월 21일 10시 04분
입력
2013-02-21 09:54
2013년 2월 21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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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신곡을 21일 발표한다.
신곡 ‘화이트데이’는 3월14일 발매되는 걸스데이 첫 정규앨범 수록곡 중 한 곡으로, 화이트데이를 맞아 미리 공개되는 것이다.
‘화이트데이’는 한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가 화이트데이에 상대로부터 사랑고백을 받고 싶어 하는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걸스데이의 ‘반짝반짝’ ‘한번만 안아줘’ ‘나를 잊지마요’ 등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남기상과 장우혁의 ‘기억에게 외치다’ 등을 작곡한 프로듀싱팀 라디오갤럭시가 공동 작곡했다.
이번 음반을 프로듀싱한 작곡가 남기상은 “걸스데이 색깔에 맞춰 수차례 재녹음을 불사하며 만든 노래인 만큼 좋은 결과물이 탄생했다”며 “서로 호감을 갖는 이성들이 마음을 표현하기에 좋은 고백송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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