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샤이니 종현, 애니 덕후? 비싼 日물가에 건담카드 못 사 분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19 10:43
2013년 2월 19일 10시 43분
입력
2013-02-19 10:33
2013년 2월 19일 1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종현 애니메이션 덕후’
샤이니 종현, 애니 덕후? 비싼 日물가에 건담카드 못 사 분노
샤이니의 멤버 종현이 ‘애니메이션 덕후’ 의혹을 받았다.
19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뮤직 ‘샤이니의 어느 멋진 날’에서는 일본으로 휴가를 떠난 종현이 애니메이션에 심취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평소 ‘원피스’와 ‘건담’ 애청자라 밝힌 종현은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몰에서 대형 건담 모형을 구경하는 등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활동 당시에도 애니메이션을 보며 일본어 공부를 했을 정도로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고 말한 그는 온종일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몰을 누비고 다녀 동행한 제작진들에게 ‘애니메이션 덕후’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하지만 마냥 행복해하던 종현은 겨우 한 장의 3D 건담 사진이 2700엔, 한국 돈으로 무려 3만 5000원이라는 걸 알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생각보다 너무 비싼 일본 물가에 해도 해도 너무 한거 아니냐며 분노하는 모습까지 보였다고.
종현은 “일본 애니메이션과 함께 하루를 보내니 동심으로 돌아간 듯해 너무 낭만적이었다”며 한결같은 ‘덕후’ 모습을 보이며 행복해했다.
종현의 애니메이션 사랑은 19일 오후 11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종현 애니메이션 덕후’ MBC 뮤직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4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국힘 천영식 방미통위원 부결 항의에…與 “야 임마”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9
검찰, ‘모텔 연쇄 살인’ 20대 여성 신상공개 검토
10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4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국힘 천영식 방미통위원 부결 항의에…與 “야 임마”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9
검찰, ‘모텔 연쇄 살인’ 20대 여성 신상공개 검토
10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3선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방미통위 추천안 ‘與 통과·野 부결’…본회의장 “야 임마” 고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