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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직장 기준 1위? ‘급여수준’…그렇다면 최고의 직장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15 21:27
2013년 2월 15일 21시 27분
입력
2013-02-15 21:23
2013년 2월 15일 2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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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직장 기준 1위.
좋은 직장 기준 1위? ‘급여수준’…그렇다면 최고의 직장은?
최고 좋은 직장의 기준으로 ‘급여 수준’이 꼽혔다.
또한 올해 최고 좋은 직장은 ‘삼성전자’와 ‘대한항공’이 선택됐다.
모바일 리서치 업체 오픈서베이(대표 김동호)가 전국 500명(대학생 및 대학원생, 직장인 250명씩)을 대상으로 ‘좋은 직장’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2년 연속으로 ‘좋은 직장’ 선정기준 1위는 ‘급여수준’으로 나타났다.
‘좋은 직장’을 판단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응답자 10명 중 7명이 (68.2%) ‘급여수준’을 꼽아, 급여가 직장 생활의 만족감과 동기를 부여해주는 최고 원동력임을 시사했다.
이어 ‘복지제도’(57.4%)와 ‘고용안정성’(40.4%)은 차례로 좋은 직장 판단 요소로 선택됐다.
‘급여수준’‘복지제도’‘고용안정성’이 각각 68.8%, 46.4%, 43.6%를 기록했던 지난해 결과와 비교시 올해는 ‘급여수준’은 물론이고, 특히 ‘복지제도’가 ‘좋은 직장’의 기준으로 중요성이 11.0% 증가해 눈길을 끈다.
한편 2013년 일하기 가장 ‘좋은 기업’에 제조업 부문에는 ‘삼성전자’(37.2%)가, 서비스업 부문에서는 ‘대한항공’(33.0%)이 1위로 꼽혔다.
뒤를 이어 제조업 부문에서는 ‘포스코’(33.8%)가 2위, ‘유한킴벌리’(26.2%)가 3위로 선정됐다. 서비스업 부문에서는 대한항공의 경쟁사인 ‘아시아나항공’(27.4%)이 2위, ‘국민은행’(26.8%)이 3위로 꼽혔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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