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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댤샤벳 수빈 “친구들과 헤어져 아쉬워…대학생활 기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7 18:33
2013년 2월 7일 18시 33분
입력
2013-02-07 11:11
2013년 2월 7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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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장을 들고 있는 달샤벳 수빈-지율. 사진제공|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댤샤벳 수빈(본명 박수빈)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소감을 털어놨다.
수빈은 7일 10시 30분 서울 송파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석하기 전 동아닷컴과 만나 “드디어 졸업이다. 시원 섭섭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막상 졸업하려니 친구들과 헤어져야 한다는 아쉬움이 크다. 대학교에 가서 더 열심히 생활하겠다”라고 말했다.
수빈은 또 “대학생이 되는 만큼 고등학교 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 달라. 오늘 졸업하는 우리 친구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졸업을 자축했다.
달샤벳 우희-수빈-지율.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수빈은 이날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석하기 위해 일찌감치 학교를 찾았다. 팀 멤버 우희와 지율 역시 함께 졸업식에 참석해 팀 멤버의 졸업을 축하했다.
이날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서는 수빈 이외에도 에프엑스 크리스탈, 유키스 동호(불참), 티아라 아름, 비투비 정일훈, 비에이피 종업, 씨클라운 레이, 스피드 세준 등이 졸업한다.
한편 수빈은 건국대학교 예술문화대학 예술학부 영화과에 합격해 2013년도 새내기 대학생이 된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사진 |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 동영상 = 티아라 은정 효민, 아름 졸업식 참석 “진정한 사회인 된 것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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