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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전현무 도대체 무슨사이? “크리스마스에 만나러 대구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5 10:27
2013년 2월 5일 10시 27분
입력
2013-02-05 10:23
2013년 2월 5일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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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최송현 미투데이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이 KBS 전현무 아나운서와 단 둘이 크리스마스를 보낸 적이 있음을 고백한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5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녹화에서 최송현은 “2006년 크리스마스에 전현무를 만나러 대구까지 기차를 타고 내려간 적이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MC들은 현장에 있던 전현무에게 “그때 최송현을 봤을 때 느낌이 어땠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당시 상황과 심정을 솔직히 고백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특히 이 소식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송현이 자신의 이야기 주제를 써 놓는 칠판에 ‘그 남자 길들이기’라는 문구를 써놔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급증하고 있다.
출처=SBS ‘강심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송현 전현무 무슨 사이길래?”, “최송현 전현무 만나러 대구까지 갔다고? 그것도 크리스마스에?”, “어떤 스토리인지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들의 이야기는 5일 오후 SBS ‘강심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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