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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장난 30만 개 보유… 이광수한테 다 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4 10:10
2013년 2월 4일 10시 10분
입력
2013-02-04 10:08
2013년 2월 4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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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유재석 장난 30만 개’
국민MC 유재석이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이광수를 괴롭히는 짓궂은 유재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다음 장소로 이동을 하기 위해 차에 올랐다. 유재석은 뭔가 할 말이 있는 듯 다른 차에 타고 있던 이광수를 불러 세웠다. 이광수가 창문을 내리고 고개를 내밀자 유재석은 “뭘 봐!”라고 장난쳤다.
이어 유재석은 함께 차에 탄 추성훈과 하하에게 “내가 장난이 30만 개 이상 있다. 광수한테 다 써보는 게 내 소원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추성훈, 이시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승부욕을 발휘했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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