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퉁 33살 연하 아내, “장모님보다 나이 많아”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3 21:55
2013년 2월 3일 21시 55분
입력
2013-02-03 21:48
2013년 2월 3일 21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
‘유통 33살 연하 아내’
배우 유퉁이 33살 연하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는 ‘백만장자 특집’으로 요식업계를 대표하는 정준하, 배연정, 유퉁, 장항선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휘재는 “유퉁 씨는 아내분과 29살 나이 차이라던데, 실제로는 33살이다. 진짜 형수님과 나이 차이가 33살이냐”고 물었다. 이에 유퉁은 이휘재의 말을 인정했다.
MC 박미선은 “장모님과 몇 살 차이냐”고 묻자 그는 “3살이다”고 답했다. “장모님보다 나이가 많으냐”고 묻자 고개를 끄덕여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퉁은 “사랑이 중요하지 나이가 중요한게 아니다. 영혼을 사랑하게 되면 나머지는 안 보인다”고 털어놨다.
‘유통 33살 연하 아내’에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하다”, “장모님보다 나이가 많아? 대박”, “유통 33살 연하 아내 예쁠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0일만에 “고객에 사과” 첫 육성 발표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7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8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0일만에 “고객에 사과” 첫 육성 발표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의료취약지 산모 절반, 1시간 넘게 ‘원정 출산’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