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스타 온라인] 머리 기른 고은아 “청순하죠?”
스포츠동아
입력
2013-01-22 07:00
2013년 1월 2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고은아. 사진출처|고은아 트위터
짧은 헤어스타일로 보이시한 매력을 드러냈던 연기자 고은아가 청순한 모습으로 변신했다.
고은아는 21일 트위터(@koeuna88)에 “쉬는 날! 날씨 좋을 줄 알았더니 웬 비가. 하지만 괜찮아! 이런 날씨 은근 매력 있다고”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은아는 자동차 창 밖으로 몸을 내밀고 한껏 포즈를 취했다. 긴 생머리로 청순함을 과시하면서 입술을 내민 모습은 깜찍함을 더했다.
누리꾼은 “머리 기르니 다른 사람 같아요” “완전 고양이같아요” 등 고은아의 색다른 모습에 환호했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3
“옆집 여자 배가 불렀네” 말에 위급상황 직감…쓰러진 모녀 구했다
4
“제미나이가 30대男 유혹…육체 떠나라 설득해 목숨 끊게 해”
5
‘은퇴설’ 이휘재 4년만에 방송 복귀…MC 아닌 경연자로
6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9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란 공격 찬반, 서방 주요국 확 갈렸다
10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3
“옆집 여자 배가 불렀네” 말에 위급상황 직감…쓰러진 모녀 구했다
4
“제미나이가 30대男 유혹…육체 떠나라 설득해 목숨 끊게 해”
5
‘은퇴설’ 이휘재 4년만에 방송 복귀…MC 아닌 경연자로
6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9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란 공격 찬반, 서방 주요국 확 갈렸다
10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부산 돌려차기 사건’ 법무부 항소 포기…국가배상 확정
‘피겨’ 이해인, 청와대 행사서 걸그룹 댄스 선보여 (영상)
김동연 “김포골드라인, 정원 172명에 350명 타는 셈…5호선 연장 절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