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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 패셔니스타’ 조쉬 하트넷, 눈부신 공항패션… 완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1 18:14
2013년 1월 21일 18시 14분
입력
2013-01-21 17:42
2013년 1월 21일 1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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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하트넷 공항패션’ 할리우드 배우이자 패셔니스타 조쉬 하트넷의 근황이 포착됐다.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할리우드 배우이자 패셔니스타인 조쉬 하트넷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0일(현지시각) 조쉬 하트넷의 최근 모습을 포착, 이를 보도했다.
소식에 따르면 조쉬 하트넷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국제공항(LAX)으로 도착해 길을 건너고 있다. 그는 할리우드 대표적인 패셔니스타답게 멋진 공항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쉬 하트넷은 그레이 팬츠에 네이비 셔츠, 비니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멋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는 ‘잇 아이팀’인 백팩을 활용하는 패션 센스를 발휘해 시선을 끌었다. 또 두 손을 양 주머니에 찔러 넣고 다소 건방진 듯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조쉬 하트넷은 지난해 영화 ‘레미제라블’의 여주인공인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교제 두 달여 만에 헤어지고, 10살 연하인 영국의 신예 탐신 에거튼와 염문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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